[낭보! 詩의 칸 영화제 수상, 그러나...] Think

'시'의 칸 영화제 각본상 수상으로 꼴이 우습게 된 영진위

※ 본인의 사설입니다. 개인적 블로그이기에 올립니다.

아... 정말.. 부끄럽다.
항상 우리나라를 부끄럽다고는 생각안했었는데 이렇게 부끄러울수가 없다.
예술작품을 드러나지 않는 세력에 의해 평가절하되고 작품성에 흠집이 난다면 우리나라 예술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곧 부산국제영화제도 하는데 초청국가에 너무 부끄럽다.
각국에서 뛰어난 감독에 의한 훌륭한 작품들이 올터인데 자국에 의해 0점받았던 작품이 칸이라는 세계적 영화제에서 수상하는 사실을 어이하면 좋을까. 정치권에 대해 계속 회의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더 기가 차는건 작품성을 따져서 0점을 준다는게 말이나 되는소리?
2편을 선정해야되는데 “지원 작품들의 시나리오 개발 수준이 영진위가 실시하는 다른 시나리오 공모 사업에 비해 떨어지는 작품들이 많았다”고 1편을 선정했다는게 참...

필자가 영진위의 심사인단과 선정조항등을 자세히 모르지만, 이 결정은 슬프기 그지없다.
물론 각 단체와 속한 사람들의 입장이 있겠지만 한 나라의 영화산업을 책임지고 지원하는 단체로써 이와 같은 판단을 했다는것은 잘못이라 생각한다. 영진위 뿐만 아니라 이런 예술적 단체에 압력은 주는 무리들을 탓해야 겠지...

오늘 월드컵 예선도 하고 모처럼 기대하던 작품이 전세계에서 인정을 받았다는 즐거운 소식을 접했건만 마음이 좋지많은 않은 날이다. 그리고 답도 없는 질문이지만 도대체 흔들림없이 제 구실을 할 수 있는 분야는 어디일까? 이렇게 발목잡히고 방해받고 순수한 이상과 의지를 표명할 수 있는 세계는 어디일까? 현실이 슬퍼지는 하루이다.

평소 글쓰기에 대한 생각인데... Think

평소에 글쓰기를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막상 쓰려고 하면...
연필을 잡고는 안된다.
나도 결국 타자를 쳐야되는건가....
학교 다니면서 필기도 잘 안하는 편이고.. 더구나 대학교에 들어오니 더한것 같다.
아...일기쓰는 정도는 괜찮지만 마음잡고 생각이나 단편에세이나 소설같은 것을 적어보자면 꼭 귀찮아지고 손이 너무 아프다.
타자는 아무리 쳐도 괜찮은데 펜으로 쓰는게 참 힘든것 같다.
넷북같은것... 사기엔 내가 진짜 작가 쪽도 아니고 그냥 쓰자는 거라...
그렇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손으로는 수정도 힘들고(=귀찮고) ...
저축에서 넷북이나 노트북을 사야겠다.(=사고싶다).


가상강좌 레포트 University

 - 인권 또는 기본권과 관련하여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하여 레포트 작성

 - 저서 또는 논문 참조하여 반드시 출처 밝혀줘야 함
   (각주처리 및 참조문헌 기재바람,
    참조논문은 최신 2010년 - 07년사이 4편이상 할 것)

 - 분량 A4 : 12 - 13면(글씨 크기 11 포인트)

 - 과제물 10점 만점에 완성도에 따라 차등 배점 부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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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
진짜 학교에 와서 진정한 레포트를 처음으로 맞이하는것 같다.
매번 단순한 책읽고 요약하기정도? 정보 짜집기 정도밖에 없었는데 이번기회로 진정한 대학 레포트를 쓰게 될것 같다.
아직 기간이 좀 남았지만 빨리 시작해야겠다. 많이 늦은것 같다.
일단 2일 남은 의학용어 시험부터 끝내고 바로 시작해야겠다. 레포트 쓰는 방법도 몰라서 찾아봐야될것 같고...
앞으로 갈 길이 멀게 느껴진다.


6.2 지방선거 Think

21살이 되어 처음 하게 되는 선거.
하지만 두근거림도 잠시 성인으로써 한표를 행사하게 되어 두렵기도 하고 책임감도 느껴진다.
나의 한표가 어떤 영향을 끼칠지 간접적으로 충분히 경험하고 또한 스스로 자신의 의견과 의지를 표명할 필요성을 충분히
느끼고 있었기에 최선을 다해 후보들의 공약과 소신을 알고 싶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본격적인 선거유세가 시작되고 사실 조금 실망을 하게 되었다.
선거기간 전부터 조그만 명함등을 나누어 주곤 했는데 그때부터 였던것 같다.
그 명함엔 곧 내가 내게 될 이력서와 같이 자신의 지난날 직위나 내력만 적혀져 있었고 자신의 공약이나 소신등은 찾아볼수가 없었다. 있었다 해도 그 소신은 과거 몸담았던 회사, 기업등의 이름에 눌려 유권자인 나에게 와닿지 않았다.
후보자들은 유권자들에게 자신을 파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자하는 의지와 공약을 내보임으로써 국민들의 대표가 되는것이지 회사에 뽑히기 위한 취업자들이 아니지 않는가.

진정 유권자를 위하고 지방을 위하고 교육을 위하는데 단체의 직위나, 경력등이 중요할까? 자신의 소신보다?
난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아쉬웠다.
언제까지 지연, 학연 등에 끌려갈 것인지...
특히 우리 지방은 여권세력의 표심이 크기에 이번에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이번선거에서 진정 유권자들이 효율적이고 정당하게 한표를 행사할수 있으면 한다.
물론 나는 후보들의 공약을 다 찾아 볼것이다.
대통령 선거때처럼 뒤늦은 후회로 서로 감정을 상하면서 유권자 자신과 당사자를 비난하고 스스로 격하시키지 말았으면 한다.
정당, 지연을 통해 표를 몰아주면서 뽑은 대표가 무슨 소용일까?
내 한표를 줌으로써 당선된 대표가 어떤일을 하든 내새울수 있는 좋은 대표를 뽑는것이 국가를 이끌어가는 국민으로써 마땅히 해야할 의무이고, 권리일 것이다.

新일본어 능력시험 학습 방법과 학습 계획 Japaness

출처 카페> 김기범의 일본어 능력시험(J.. | 김기범
원문 http://cafe.naver.com/kingjpt/11691


2010년 7월 新일본어 능력시험 학습 방법과 학습 계획


새로운 일본어 능력시험(JLPT)이 실시되는 관계로 많은 분들이 당황해 하거나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기에, 앞으로 新일본어 능력시험(JLPT)을 어떻게 대비하면서 공부를 해야 좋은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언급을 하고자 합니다.


新일본어 능력시험(JLPT)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학습계획을 세어야 합니다.


지피지기백전불태 [知彼知己百戰不殆](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으로, 상대편과 나의 약점과 강점을 충분히 알고 승산이 있을 때 싸움에 임하면 이길 수 있다는 말)


우선, 새롭게 시행되는 新일본어 능력시험(JLPT)에 대하여 정확하게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12월 말부터 新일본어 능력시험(JLPT)에 관련된 교재들이 우후죽순 출판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교재를 선정함에 있어서 신중하게 고려해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교재 구입 시기는 2~3월쯤에 많은 교재들에 출간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되오니, 그 때가 교재 구입하는 최적기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교재들을 서로 비교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교재를 구입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롭게 바뀌는 新일본어 능력시험(JLPT)이라고 해서, 기존의 일본어 능력시험(JLPT)에서 완전히 다르게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개된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N3라고 하는 것이 새롭게 생긴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여겨집니다.


앞으로의 학습 방법은 기존의 일본어 능력시험(JLPT) 공부 방법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출제 기준에서 테두리 안에서만 출제되지 않는다는 것과 문제 형식에 약간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점을 염두해 두시고, 평소에 일본어 능력시험(JLPT) 공부하듯이 하면서 새롭게 바뀌는 부분을 보안하는 형식으로 하면 큰 문제없이 新일본어 능력시험(JLPT)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롭게 바뀌는 新일본어 능력시험(JLPT) 학습 계획은, 예전에 작성했던 일본어 능력시험(JLPT) 학습 계획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만, 이번 시험부터는 과락(최소 필요 득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이 취약할 경우에는 합격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학습자들이 듣기에 취약하거나 한자에 아주 약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듣기에 취약한 학습자들의 경우, 총점에서는 합격 가능한 점수인 경우가 많지만, 한자 자체에 취약한 경우에는 총점에서도 합격 가능한 점수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한자에 취약한 학습자는 한자 공부에 유의하고, 듣기에 취약한 학습자는 듣는 훈련에 유의해서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언어지식(문자/어휘, 문법)과 독해를 같은 시간(N1:110분, N2:105분)에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 배분을 잘 해야 합니다.


문법 문제 푸는 연습을 충분히 하면, 그 만큼 문법 문제를 빠른 시간 안에 풀 수 있으며, 어느 정도 여유를 갖고 독해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N2와 N1에서는 한자 공부가 절대적입니다. 한자/어휘를 잘 알고 있어야 독해도 제대로 할 수 있게 됩니다.


독해 시간이 부족하거나 점수가 잘 안 나오는 경우는, 대부분이 한자/어휘가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듣기는 최소한 3~4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연습을 해야만 어느 정도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시험부터 과락(최소 필요 득점)이 적용되기 때문에 듣기에 약한 학습자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듣기는 시험보기 1~2달 전부터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도, 투자한 만큼의 성과를 얻기가 어렵고, 마무리 단계에서 청해 공부로 인해 다른 공부에도 지장을 초래하게 됩니다.


1급/2급 시험에 실패한 수험자들의 대부분이 한자 때문이라고 합니다.


한자를 잘 해야 문자/어휘, 독해에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듣기를 잘 해야 고득점을 얻을 수 있으며, 과락(최소 필요 득점)을 면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과 목표로 하는 점수를 토대로 올바른 학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제 기준의 한자/어휘를 무작정 외우는 것은, 너무나 지루하고 따분하며 고된 과정입니다. 특히, 한자에 약한 수험자에게는 거의 절망에 가깝게 느껴지게 됩니다.


본인 스스로가 한자에 아주 취약하다고 판단되면, 일어 한자가 아니라 그냥 한자 공부를 먼저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한자/어휘 외우기가 너무 어렵고 지루하게 느끼시는 분들은 “오늘의 한자”를 활용해 보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한자”에 나오는 한자는 N1에 100% 해당되고 95%이상 N2에 해당됩니다.


제 카페에는 일본어 능력시험(JLPT) 출제 기준 어휘가 100% 올려져 있으니, 新일본어 능력시험(JLPT)에 관련된 교재가 출간되기까지는 이것을 참고로 공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카페에 올리는 자료를 잘 활용하셔서 좋은 결실을 맺으시길 바랍니다.

  

개략적으로 글을 올립니다.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회원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료 동영상 강의에서 언급한 新일본어 능력시험(JLPT) 학습 계획에 대해서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4번 째 강의 후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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